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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아라, 다아라매거진 필두로 온라인 전시회 포문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부산시-BUTECH 주관사 ‘한목소리’

기사입력 2015-05-26 14:50
(주)다아라 김영환 대표(왼쪽)


1991년 다아라 매거진을 필두로 온라인 전시회를 5대 콘텐츠 중 하나로 성장시킨 (주)다아라가 산업전시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한 번 제시하기 위해 지자체, 전시회 주관사와 함께 지혜를 모았다.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 주관사인 (주)다아라의 김영환 대표와 BUTECH 전시회의 주최 측인 부산광역시 기간산업과 송상호 팀장, 부산시 기계공업협동조합 김종관 조합장, 주관사인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 정시현 대표는 5월 22일 'BUTECH 2015'가 개최 중인 벡스코 전시장에서 자리를 함께하고 “전시 산업은 현시점에서 대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전국의 각종 산업전시회장에서 퍼포먼스와 온라인 전시회를 주관하면서 산업발전과 궤를 같이해 온 김영환 대표는 ‘산업전시회의 산 역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아울러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 역시 국내 산업전시회의 모든 역사를 그 안에 담아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눔경영'을 통해 '백년대계 다아라'를 표방하고 있는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1년 365일 24시간 꺼지지 않는 불빛’이라는 모토로 2005년 세미콘 코리아 온라인 전시회를 필두로 포문을 연 이후 굵직한 주요 산업 전시회를 온라인상에 구현해 주목을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왼쪽부터) (주)다아라 김영환 대표,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김종관 조합장, 부산시기간산업과 송상호 팀장, 산업마케팅연구원 정시현 대표.


부산시 기간산업과 송상호 팀장은 “BUTECH 전시회가 성공리에 진행되고 있지만, 이용객이나 엔지니어들은 홍보나 마케팅의 경로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언급한 뒤, “오프라인 전시주관사나 온라인 전시주관사에서 이러한 고민을 풀어주면 좋겠다”며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 측에 협조를 구했다.

덧붙여 송 팀장은 온라인상에서 탄탄한 기반을 둔 다아라를 통해 “부산시 사이트에 대한 홍보로 더 많은 사람이 지자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시현 대표는 이 자리에서 “전시회는 국제화, 전문화, 대형화되고 있으며 부산도 전시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 전시회의 내실을 다져야 한다”며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와의 공동주관을 통해 전시회 산업의 대안 마련은 물론 동반 성장도 고려해 봄 직하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가한 이들은 “전체적으로 전시회의 규모를 확대해야 한다”는 데에 뜻을 같이한 것으로 알려져, 향후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와 지자체, 전시회 주관사의 협업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는 이번 BUTECH 전시회부터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전시회 현장의 생생함을 더하고 있다. 아울러 향후 정부 주요기관과의 공조체제를 구축, 공간적 제약과 일회성 행사라는 오프라인 전시회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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