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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토인 “맞춤형 기계로 고객 마음 연다”

박효익 본부장 “올해 절곡기·Fiber 홍보에 전력투구”

기사입력 2015-05-29 08:04
주식회사 토인 박효익 본부장


과거 산업화의 물결을 이끌었던 주된 흐름이 ‘소품종 다량생산’이었다면, 최근 산업계를 관통하는 화두는 ‘다품종 소량생산’이라고 할 수 있다. 날이 갈수록 다양해지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추기 위해서는 과거의 획일적인 제품 생산을 통한 소비의 강요가 아닌 ‘소비하고 싶은’ 제품을 조금씩 만들어 내는 것이 산업계의 과제다.

1993년 설립 후 판금가공기계와 CNC선반의 판매 및 기술지원 분야에서 호평을 이어온 주식회사 토인(이하 ‘토인’)은 일본 무라타 사에서 제조한 펀치 프레스와 CNC선반을 주로 판매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사업의 범위를 넓혀 무라타 외에 교와기계의 자동절곡기를 비롯해 폴딩머신, 일반절곡기 등 유럽산 장비까지 판매하면서 시장에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지난 21일 'BUTECH 2015' 전시장에서 만난 토인의 박효익 본부장은 “교와기계 제품은 판매를 시작한 지 2년 만에 9개 라인이 판매됐다”며, “토인을 통해 무라타 제품을 사용했던 고객들의 신뢰도가 높았고, 우리 역시 무라타 제품을 판매하면서 쌓아온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잘 활용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토인은 여러 장비 중 CNC선반과 펀치 프레스, 교와기계 장비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다. 그 중에서도 펀치프레스는 무라타의 기존 소비자층이 두터워서 꾸준한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 효자품목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토인은 이러한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최근 Fiber 레이저 장비에 대한 판매를 시작해 기존의 업체들과 승부를 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다.

토인이 이처럼 새로운 시장에 과감하게 뛰어들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고객 맞춤형 제품 판매’라고 할 수 있다.



박 본부장은 “일단 엔화와 유로화의 가치가 떨어지면서 기계 가격 자체가 인하돼 판매가 이어지고는 있지만 환율로 인한 기계 판매는 올 연말까지만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뒤 “내년도를 위해서는 고객 맞춤형 제품을 준비해 특화된 제품으로 고객사의 생산성을 높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미 토인은 펀치 프레스에 탭핑기를 장착하는 등 업체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제품들을 공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옵션을 통해 구성품과 가격대를 다양화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 본부장은 “일단 올해는 자동절곡기와 Fiber 레이저에 대한 홍보와 함께 기존 업체가 아닌 새로운 고객사를 발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내년 SIMTOS 2016에서는 지금까지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장비들로 고객사들을 만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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